역곡에 브런치 카페, 비맨션은 블로그로 많이 소개가 된 것 같다.
그래서 내가 신기하고 맛보고 싶었던 디저트만 올려보려고 한다.
일단 카페 자체가 4층 건물의 규모가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종류가 굉장히 많았다.
그래서 빵을 둘러보다가 예쁜 것들을 발견하였다.


저 솟은 티라미수가 갑자기 궁금해졌다.


촉이 왔다. 해체가 되는 과정을 찍어야 할 것 같은 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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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산 폭포가 터지는 것과 동시에 그림을 보는 것 같았다..
그리고 밑에 저 붉은 레드벨벳 시트가 뻑뻑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크림과 함께 어울러서 묘한 맛이 되었다.
우리가 흔히 아는 달달한 맛 레드벨벳 케이크 맛이 아니다. 이 집 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있는 것 같다.

때깔은 좋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버터로 구운 페이스트리 빵에 베리류 잼이 발라져 있는 빵이었다.
그다지 특별한 맛은 느끼지 못했지만, 블루베리 맛이라면 달랐을 수도 있을 것 같다....
다음에는 식사를 하러 와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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